확인
촬영과 구강 스캔으로 깊이를 봅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사이 충치를 확인합니다.
덜 깎고 더 남기는 쪽으로 봅니다.
충치는 발견 시점에 따라 할 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초기라면 불소 도포와 관리만으로 지켜볼 수 있고, 조금 진행했다면 최소한만 제거하고 메웁니다.
신경까지 닿았다면 신경치료로 치아를 살립니다. 아픈 치료로 알려져 있지만 대부분의 통증은 치료 전 염증 때문이고, 치료를 시작하면 오히려 가라앉습니다.

촬영과 구강 스캔으로 깊이를 봅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사이 충치를 확인합니다.
지켜볼지, 메울지, 신경까지 볼지를 함께 정합니다. 각각의 비용과 기간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충치 부분만 제거하고 재료를 채웁니다. 신경치료가 필요하면 염증을 정리하고 내부를 채웁니다.
씹는 높이를 맞추고, 필요하면 크라운을 씌웁니다. 이후 점검 시기를 정합니다.
충치는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아프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아프기 시작하면 이미 범위가 커진 뒤일 수 있습니다.
보통 2~4회입니다. 염증이 심하면 회차가 늘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한 치아는 잘 깨집니다. 남은 치아 양에 따라 다르지만 씌우는 쪽을 권해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없이 잘 있으면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깨졌거나 아래에 충치가 생겼을 때 교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