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
기구를 보여 주고 의자에 앉아 보는 것부터 합니다. 아이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아이가 다음에 또 오겠다고 하면, 그날 진료는 잘된 겁니다.
소아 진료는 그날 치료를 얼마나 했느냐보다 아이가 치과를 어떻게 기억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처음 오는 아이에게는 기구를 보여 주고 소리를 들려주는 것으로 끝내기도 합니다.
턱이 자라는 시기에는 교정 시점을 판단하는 것이 치료만큼 중요합니다. 지금 시작할지, 더 기다릴지를 성장 상태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기구를 보여 주고 의자에 앉아 보는 것부터 합니다. 아이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충치와 유치 상태,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확인합니다. 교정 상담이면 성장 상태를 함께 봅니다.
아이 없이 보호자와 따로 말씀 나눕니다. 지금 할 것과 기다릴 것을 나눠 알려 드립니다.
실런트와 불소 도포로 예방을 먼저 하고, 필요한 치료를 나눠서 진행합니다.
첫 어금니가 나는 돌 무렵에 한 번 보시면 좋습니다. 치료가 아니라 익숙해지는 게 목적입니다.
유치가 일찍 빠지면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좁아집니다.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치료합니다.
문제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턱 성장과 관련된 것은 초등 저학년에, 치열만 다루는 것은 영구치가 다 난 뒤에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괜찮습니다. 첫날 아무것도 안 하고 돌아가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