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검사
잇몸과 치아 사이 깊이를 부위별로 재고 촬영으로 뼈 높이를 확인합니다.
되돌리는 일보다 지키는 일에 더 힘을 씁니다.
잇몸병은 잇몸과 뼈가 서서히 내려앉는 병입니다. 이미 내려간 뼈를 원래대로 되돌리기는 어렵기 때문에, 더 내려가지 않게 막는 것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스케일링과 잇몸 속 치석 제거로 원인을 걷어내고, 2~6개월 간격의 정기 관리로 상태를 유지합니다. 관리 주기는 잇몸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춰 사람마다 다르게 잡습니다.

잇몸과 치아 사이 깊이를 부위별로 재고 촬영으로 뼈 높이를 확인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치석과 착색을 걷어냅니다.
마취 후 잇몸 속에 붙은 치석을 제거합니다. 범위에 따라 두세 번에 나눠 진행합니다.
상태에 맞춰 2~6개월 간격을 정하고, 때가 되면 먼저 연락드립니다.
잇몸이 부어 있던 자리가 정리되면서 며칠 시릴 수 있습니다. 대부분 곧 가라앉습니다.
치석이 메우고 있던 공간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치석을 두는 쪽이 잇몸에 더 나쁩니다.
건강보험으로 1년에 한 번 받으실 수 있고, 잇몸 상태에 따라 더 자주 권해 드리기도 합니다.
흔들림의 원인과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검사 후 살릴 수 있는 쪽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