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치과의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다솜치과의원이 망원동에서 진료를 시작합니다.
동네에서 오래 다닐 수 있는 치과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큰 시술을 앞세우지 않고, 오늘 꼭 해야 하는 것과 나중에 봐도 되는 것을 구분해서 말씀드리는 곳. 몇 년 뒤에 오셔도 같은 원장이 같은 기록을 보고 이어서 봐 드리는 곳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원장 세 분이 보존치료와 잇몸치료, 임플란트와 구강외과, 소아와 교정을 나눠 맡습니다. 담당이 바뀌지 않으니 오실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하실 일이 없습니다.
상담실과 소아 진료존을 따로 두었고, 기구는 한 분에 한 벌씩 멸균해 환자분 앞에서 개봉합니다. 궁금한 점은 전화나 온라인상담으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오래 뵙겠습니다.
